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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모래 왕초정기검진이라 분당행

어제 애들 내려왔다 올라오는 편에 같이 올라왔다,10시 20분 출발 1시 분당도착비가 내리고 차가 막혀서 40여분 더 걸린 듯,11월 2일 월요일날씨가 추워졌다둘째 딸은 아침 일찍 출근하고막내는 재택근무 중에 아빠가 한턱쏜다고 벼르고 있는 초밥집으로 가서 점심먹기,막네딸이 초밥 주문서 넣고우리는 익지않은 기계놀이가 늘 낯이설다먹고싶은대로 주문해서맛있게 먹었다,초밥집에서 나와 카페에서 커피를 주문하여 들고 집에들려 패딩옷으로 입고운동도 할 겸 탄천으로 왔다어느새 물든 나무들의 단풍이싸늘한 바람에 낙옆 되어서 땅에 딩군다,물속에 놀던 가마우지(?)들이 햇볕에서 몸을 말리는가큰 잉어가 입을 뻐끔거리며 먹이라도 던저줄까 사람이 있는쪽으로 따라온다,탄천에서 5 천보 걷고 돌아오는 길에 다비치안경점에 들려 휘어진 ..

일상다반사. 2026.11.01

들깨 씻어 말리고 돌산갓 김치와 나박김치 담그고,

아침부터 종일 종종거렸다들깨 씻어 말렸다,그동안 들깨농사 한중에서 올해가 들깨가 적게 나왔다2말도 안 되는 8킬로,왕초가 심어 가꾼 돌산갓 갓김치가 제대로 담아진 건지~김장하기 전에 먹을 초련김치 나박김치도 무 5개나 뽑아 담았으니 2통이나 된다 량이 많다,맛있어라맛있어라 맛있게 담가졌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일상다반사.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