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에서 새우젓 선물 농협에서 조합원께 실속 있는 선물로 새우젓을 보내왔다새우젓이 육젓은 아니라도 오젓으로 새우가 굵직하고 발효가 되어 맛있다,며칠 전에도 추석선물로 종합선물 세트를 보내주어 받았다,올김장 할 새우젓은 해결이 됐다 일상다반사./먹고살기 2026.09.21
연꽃이 4송이나 피었다 가을은 점점 깊숙이 파고든다아침저녁엔 옷 한벌씩 끼어 입고 이러다가 올 가을도 눈 깜짝할 사이 후딱 지나가겠지,아침저녁 찬이슬에연꽃도 조급한 마음이 드는가부지런히 꽃송이 만들어 오늘은 꽃을 네 송이나 피워냈다예쁘구나,꽃무릇아스타의 계절 꽃이랑 놀기. 2026.09.21
열무김치가 맛있게 담가졌다 두벌감자 심은 사이에 심어놓은 열무가 알맞게 자랐기에뽑아 열무김치 담는 거로 어제는 종종걸음을 했다,냉동에 있던 생고추와 배와 양파를 갈아 넣고 담았더니 열무가 연해서 맛있다,김칫물 자박하게 담은 열무김치2통이나 된다물김치도 조금 담그고,요즘 내가 입맛이 좋은건가김치가 맛있게 담아진건가금방 담은 생물김치에 밥을 말아 먹었다,생김치 찌개도한냄비 끓여야겠다 일상다반사./먹고살기 202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