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두가 3킬로 수확물,옥수수알5킬로정도,
자난 8/30일 녹두 따놓고 며칠의 장마 같은 날궂이를 하는 동안에는다용도실에 늘어놓고 제습기 돌려 녹두를 말렸다,햇볕 좋았던 그저께 밖에서 하루 말리니 바삭하게 마른 녹두꼬치를 큰 다라야에 담아놓고 장화 신은 발로 지근지근 밟으니 바석 바삭 부스러졌다,바람에 날려서 쉽게 알녹두로 만들어졌다물에 녹두를 넣고 휘저으니 영근녹두는 밑에 가라안고 위에 뜨는 쭉은녹두와 불순물은 모두 겉어 버리고영근 녹두만 박박 비벼 씻어 건져서 햇볕에 바싹 말렸다,녹두는 페트병에 담아 마무리3킬로가 조금 넘는다옥수수 알맹이 분리 작업비닐하우스에 걸어놓고 말린옥수수알도 빼서역시 옥수수도 물에 넣어 뜨는 것은 모두 걷어버리고 실하게 영근 것만 골라서 박박 씻어 건져 말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