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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애한테 택배보내고 독주굴서 쌀가져오고

단감이 열리지 않아 큰딸에게 맛도 못 보일 것 같아서 몇 개와 사과 배 몇개씩 무김치도 조금 담고 보니 박스 두 개가 됐다, 독죽굴 동서네서쌀 20킬로와 찹쌀도 20킬로 가져왔다,고맙고 감사해요지난번 10/3일도 찹쌀 10킬로 줘서 잘 먹고있는데,대봉감나무 1주를 베어냈다,아직까지 감이 제대로 열려본 적이 없는 감나무,단풍나무도 조금 옆으로 옮겨 심는다,나무 심는 남자

일상다반사. 21:36:29

왕초 정기검진 병원에,

애들 집에서 8시 20분에 나와서 우리 택시 태워주고 딸은 출근,병원 도착하자마자 채혈 마치고 1시까지 시간 때우기,4층으로 올라가서 가져간 믹스커피 타서 마시고 아침기온 쌀쌀해도 날씨는 좋다아직 단풍은 곱지 않다,곱게 불든 단풍 아래서 한컷,모델이 좋아서냐단풍이 좋아서냐사진이 예쁘게 나왔다때도 모르고 피어난 철쭉꽃 한 송이 예쁘긴 하다만 추위에 떠는 것 같아 안쓰럽다 ,왕초가 아침을 굶고 나와서이른 점심 늦은 아침으로 나는 비빔밥왕초는 돈가스의사와의 면담지난번에 보다 신장도 빈혈도 좀 나아졌다 하니 다행 아다

일상다반사. 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