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애들 내려왔다 올라오는 편에 같이 올라왔다,10시 20분 출발 1시 분당도착비가 내리고 차가 막혀서 40여분 더 걸린 듯,11월 2일 월요일날씨가 추워졌다둘째 딸은 아침 일찍 출근하고막내는 재택근무 중에 아빠가 한턱쏜다고 벼르고 있는 초밥집으로 가서 점심먹기,막네딸이 초밥 주문서 넣고우리는 익지않은 기계놀이가 늘 낯이설다먹고싶은대로 주문해서맛있게 먹었다,초밥집에서 나와 카페에서 커피를 주문하여 들고 집에들려 패딩옷으로 입고운동도 할 겸 탄천으로 왔다어느새 물든 나무들의 단풍이싸늘한 바람에 낙옆 되어서 땅에 딩군다,물속에 놀던 가마우지(?)들이 햇볕에서 몸을 말리는가큰 잉어가 입을 뻐끔거리며 먹이라도 던저줄까 사람이 있는쪽으로 따라온다,탄천에서 5 천보 걷고 돌아오는 길에 다비치안경점에 들려 휘어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