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참깨 베기
날씨가 기온이 갑자기 뚝 떨어졌다홑이불 덮고 자다가 어젯밤부터 겹이불로 바꿔덮었다어둠이 깔려있는 새벽 5시 20분 앞마당운동길에 긴바지와 긴팔로 바뀌었다참깨가 하룻사이에 깻송다리가 열려 깨가 떨어진다,이슬 마르기 전에 6시부터 깨를 벤다참깨농사는 말려 털어놓을 때까지 장담을 못한다는 말이 실감이 난다,아침부터 흐린 하늘이다흐림 흐림 일기예보에는 계속 이럴 모양이다그동안엔 날씨 햇볕이 좋았었는데 하늘이 흐렸다,3 4일 날씨가 좋다면 다 말할 텐데,,비닐하우스가 있는 것도 아니고 할 수 없이 건조기에 말리는 수밖에 없다,왕초가 건조기 채반에 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