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내과에서 예방주사 맞았다,왼쪽팔엔 독감주사와오른쪽엔 모더나코로나 예방주사를 놓는다,나온 김에 남면 마검포의 꽃축제장을 가기로 했기에마검포 바닷가로 왔다참 오랜만에 왔다한때는 자주 왔던 곳이다조개도 잡고 박하지게도 잡고 돌도 줍고,우선 축제장 앞 식당에서 점심부터 먹고 소머리국밥 12000원,축제장 입장료 경로우대입장권 9000원씩 2장을 샀다우리는 돼지가 예쁘고 사랑스러워 쓰다듬어 주었다,점심을 먹고 나니 배도 부르고체중에 국밥 한 그릇의 무게가 더해지니 다리가 힘들다고 쉬게 해 달라 아우성이다좋아하던 꽃구경도 해가 지날수록 이제는 힘들어진다,